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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디어 [2014.12.24 의학신문] 퍼비스, PRP 해외시장 본격 공략 나선다.
2015-11-25 15:19:32
 
퍼비스, PRP 해외시장 본격 공략 나선다
해외시장 개척 매진…200만 달러 수주 목표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다른 기사 보기

(주)퍼비스코리아(퍼비스)가 본격적으로 PRP(Platelet Rich Plasma) 키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대환 퍼비스 이사는 최근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나 자리에서 “PRP Kit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2015년도 사업 계획과 목표를 밝혔다.

 

 

퍼비스 3E_PRP
 퍼비스는 지난해 쉽고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PRP 키트라는 뜻의 ‘3E’ PRP 브랜드의 론칭과 더불어 PRP 키트 신제품 3E-10과 3E-20을 선보인 바 있다.

 

 

 업체에 따르면 3E-PRP 키트는 주사기 일체형 PRP 키트로서 혈액을 옮겨 담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염을 최소화했다.

 

 특히 고농축된 혈소판이 모여 있는 버피코트층만 육안으로 확인·추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점이다.

 

 김 이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현재 국내 시장에서 안과는 물론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등 전국 100여개 병원에 판매 중이다.

 

 국내에서 PRP 시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은 만큼 국내 시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라는 게 김 이사의 판단이다.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수출 실적을 보이고 있다는 것.

 

 김 이사는 “제품 출시 6개월 이내 수입국 전역에 대리점을 구축하고, 대형병원을 소유한 업체 2곳과 수출 계약을 따내기도 했다”며 “이러한 수출 실적은 타 중소기업에게 모범사례로 선정돼 2015년 코트라 중소기업 수출 성공사례로 게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실적을 기반으로 퍼비스는 내년도 200만 달러를 목표로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김 이사는 “현재 대만과 터키에 지점 계약을 진행 중에 있으며, 동남아 유럽권으로 13개 국가를 추진 중에 있다”며 “미국의 경우 내년 2월 경 FDA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퍼비스는 각국 해외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여해 제품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김 이사는 “내년 1월 두바이 ‘아랍헬스 2015’를 시작으로 3월에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전시회인 ‘KIME’는 물론 이외 2~3개 해외 전시회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퍼비스는 지난 2006년부터 존슨앤존슨의 아큐브 렌즈를 국내 안과에 독점 공급해온 총판 업체이다.

 

 2012년에는 해외 유명 브레이스인 Surestep, Footcare, Piedro, KeepingPace 외 기타 용품에 대한 한국 독점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해 정형외과로도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또한 국내 유수한 의료진들과 협업해 줄기세포 추출 키트에 대한 연구 개발에 꾸준히 매진해 오고 있다.

 

출처 : 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578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