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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디어 [2015.01.04 후생신보] 을미년 기대하는 ‘퍼비스’ 해외 진출 가속화
2015-11-25 15:23:09
을미년 기대하는 ‘퍼비스’ 해외 진출 가속화
안과 사업 넘어 PRP 분야서 두각…“터키 등 수출 목표 200만 달러 달성할 것”
오인규 기자   기사입력 2015/01/04 [22:29]

안과 분야에 강점을 가진 신생기업에서 PRP 분야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업체로 도약하고 있는 퍼비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퍼비스코리아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주요 계획들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김대환 이사는 “제품 출시 6개월 만에 수입국 전역에 대리점을 구축하고 대형병원을 소유한 업체와도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우리의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PRP 시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은 만큼 시장규모가 더욱 커질 전망이며 퍼비스가 앞장서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지난해 공개한 3E-PRP 키트는 용이성(Easy) 효율성(Efficient) 효과성(Effective)을 가진 주사기 일체형 PRP 키트로서 혈액을 옮겨 담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염을 최소화했으며, 고농축된 혈소판이 모여 있는 버피코트층만 육안으로 확인·추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점이다.

자신의 혈액 속에 있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풍부한 성장 인자를 통한 재생력을 선보이며, 전국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가격경쟁력과 품질경쟁력이라는 두 가지 무기를 조화롭게 활용해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수입사에서 제조사로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며 우려했던 인지도와 경험 등의 부분을 이미 극복하며 해외시장에서의 연일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었다.

여세를 몰아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에서도 지난해 두 배 규모의 부스로 참여하며, 동시에 1월 두바이 아랍 의료기기전시회에 출시를 시작으로 해외 전시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겠다는 뜻도 밝혔다.

특히 수출장벽을 허물고 유럽의 관문인 터키와의 성공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야심도 내비쳤다.

김대환 이사는 “올해 해외 수출 200만 달러를 목표로 시장 개척에 적극 매진할 것”이라며 “보수적인 의료계 시장에서도 최근 인기리에 반영된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 처럼 무스펙에서도 알찬 성과를 내고 있는 우리를 주목에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출처 : http://www.whosaeng.com/sub_read.html?uid=7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