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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디어 [2015.02.26 후생신보] “두바이서 얻은 자신감, ‘KIMES’도 문제없다”
2015-11-25 15:25:13
“두바이서 얻은 자신감, ‘KIMES’도 문제없다”
이영준 퍼비스코리아 대표 “美 시장도 진출 계획…성장 모습과 속도 주목해 달라”
오인규 기자   기사입력 2015/02/26 [15:45]
히잡 속에 감쳐진 아름다움. 美에 대한 관심이 어느 지역 못지않게 뜨거운 중동에서 퍼비스코리아가 인지도를 넓히며 날개를 크게 펼치고 있다.

퍼비스코리아는 최근 개최된 두바이 아랍헬스에 참가해 10여 개국에 사업제휴 러브콜을 받는 등 기대치를 넘는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히며, 올해의 계획 및 사업 진행방향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영준 대표<사진>는 “제조사로 변신하며 느꼈던 즐거운 설렘이 현실화 됐다”며 “두바이에서 ‘3E-PRP’ 키트의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 줄은 몰랐다. 아마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것에 주목한 것 같은데, 1,000억이 넘는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든든한 교두보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현재는 근무 인력과 재무구조, 판매 구축망 등을 비교해 어떤 나라의 회사가 최상의 파트너인지 고르는 행복한 검증 작업이 한창인 상황이다.

이와 같은 놀라운 성과를 이끈 주역인 퍼비스 ‘3E-PRP’는 쉽고(Easy) 효과적이고(Effective) 효율적(Efficient)의 영문 이니셜 앞 글자를 딴 제품명처럼, 혈액을 옮겨 담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염을 최소화했으며 고농축된 혈소판이 모여 있는 버피코트층만 육안으로 확인·추출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 대표는 “중동의 미용 분야뿐만 아니라 정형외과 분야에서도 승산이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뿐만 아니라 독일의 메디카 등 해외 유수 전시회에 연이어 도전해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어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퍼비스는 이번 두바이 아랍헬스에서 얻은 자신감을 활용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전시회 ‘KIMES 2015’에서도 지난해 두 배 규모의 부스로 참여하며 제품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이영준 대표는 “우리의 콘셉트를 더 확고하게 인식시키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고 자신있다”며 새로운 제품은 하반기에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퍼비스코리아는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며 실험연구실을 마련해 지방세포키트와 줄기세포키트 등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도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미국 FDA 인증을 준비하며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향해서 또 한 번의 도약도 준비하고 있었다. 더불어 기존의 CE 인증도 Class II B까지 획득할 예정.
 
뛰어난 기술력에 디자인 더하며 '고급화' 전략
 
이처럼 바쁘게 성장 페달을 밟고 있는 이 대표는 “국내 어느 기업에도 절대 뒤지지 않는 기술력과 더불어 디자인을 키워 고급화하는 방향도 연구하고 있다”며 “하지만 절대 가격경쟁력으로 무리수를 던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지만 아직은 검증이 필요한 중국 시장 진출도 현재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가겠다는 소신이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인터뷰를 마치며 그는 “해외도 중요하지만 국내 시장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결국 좋은 치료 방법을 쓸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용’으로 한정된 국내의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빠른 시간 내에 기업공개를 하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하고 있다”며 “성장하는 모습과 속도에 주목해 달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출처 : http://www.whosaeng.com/sub_read.html?uid=72537